🧠AI 시간 추천
이따는 할 일을 입력하면 AI가 언제 할지를 대신 정해 제안합니다. 식당·병원·관공서 같은 실제 영업시간과 사용자의 최근 30일 완료 패턴을 함께 고려해요.
- "치과 예약 전화"를 넣으면 치과가 여는 평일 오전을 제안하는 식 — 일요일에 우체국 할 일을 넣으면 월요일로 배정합니다
- 제안에는 확신도와 이유가 함께 표시되고, 이유는 내가 고른 코치 말투로 나옵니다
- 탭 한 번으로 수락,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시간 수정
기능 소개
핵심은 하나예요 — 할 일 관리에서 제일 귀찮은 "언제 할지 정하기"를 AI가 대신합니다.
나머지 기능은 전부 그걸 편하게 만들기 위해 있어요. 현재 전 기능 무료입니다.
이따는 할 일을 입력하면 AI가 언제 할지를 대신 정해 제안합니다. 식당·병원·관공서 같은 실제 영업시간과 사용자의 최근 30일 완료 패턴을 함께 고려해요.
"내일 회의 준비하고 장보고 엄마한테 전화"처럼 한 문장에 여러 할 일을 쓰면, AI가 자동으로 분리해 각각 시간을 제안합니다.
알림·축하·정산의 말투를 팩폭 친구, 다정한 엄마, 츤데레 비서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 미루면 미룰수록 잔소리 수위가 올라갑니다.
알림을 길게 누르면 앱을 열지 않고 [했어요 / 30분 뒤 / 내일] 버튼으로 바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. 할 일 알림은 집중 모드에서도 도착합니다.
이따는 사용자가 정한 시각에 "오늘 뭐 할지" 먼저 물어봅니다. 알림에서 바로 할 일을 적을 수 있고, 여러 개를 한 문장에 이어서 적어도 AI가 나눠서 각각 시간을 잡아줍니다.
하루에 하나만 완료해도 스트릭이 이어지고, 주 1회는 아무것도 안 해도 스트릭이 끊기지 않는 쉬는 날 카드가 있습니다.
연속 기록이 끊겨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. 할 일 하나를 완료하면 빠진 날을 메워 기록이 이어집니다.
이따는 던져놓고 잊은 할 일을 먼저 꺼내서 물어봅니다. 오늘 예정된 할 일이 없고 지난 할 일이 남아 있을 때, 코치가 알림으로 "이거 오늘 할래?"라고 제안해요.
잠금화면 위젯으로 오늘 할 일을 확인하고, 잠금화면에서 바로 할 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. iOS 18 이상에서는 Siri "이따에 추가"로 말로 등록됩니다.
이따는 아이폰 캘린더에 이미 잡힌 일정을 피해서 할 일 시간을 추천합니다. 시간이 정해진 할 일은 캘린더에 자동으로 추가되고, 구글 캘린더를 아이폰에 연결해 두었다면 PC에서도 함께 보입니다.
홈 화면에 나무늘보 마스코트가 살고 있고, 최근 3일 기록에 따라 표정이 달라집니다. 완료 10개·스트릭 7일 같은 기록으로 코스튬(비니·선글라스·목도리)을 모을 수 있어요.
매일, 평일, 매주 요일 지정 반복을 지원합니다. 반복 할 일을 미루거나 완료하면 다음 회차가 자동으로 잡힙니다.
이따는 iOS 앱과 웹(app.getitta.com)을 지원하며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. 안드로이드에서는 웹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7일·30일·1년 단위로 완료 패턴을 분석해 보여줍니다. 이 데이터가 다시 AI 추천의 재료가 됩니다.
버전별 변경 내역은 업데이트 소식에서, 자주 묻는 질문은 FAQ에서 볼 수 있어요. 이 페이지는 앱 업데이트에 맞춰 갱신됩니다 (마지막 갱신: v1.11 기준).